• 소울리트릿 • 김대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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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한 사람들이 “힐링 프로그램이라기보다, 삶의 태도를 다시 맞추는 시간이었어요.” “끝나고 바로 회의에 들어갔는데, 평소보다 분위기가 훨씬 차분했어요,” “특별한 준비 없이도 일상에서 계속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”라고 피드백을 나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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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스스로 치유의 여정을 걷는 이야기, 이제 들려 주세요.